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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 전국철인3종경기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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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3종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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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등록

철인3종경기란 수영과 사이클 및 마라톤을 한 사람이 연속해서 하는 경기를 말한다. 철인3종은 원어로 트라이애슬론(Triathlon)이라고도 하며 어원상 라틴어로 tri 3가지, athlon 경기의 합성어로, 수영, 사이클, 달리기 3종목을 한 선수 가 연이어 하는 종목이다. 21세기 최후의 스포츠로 불리는 철인3종경기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정도로 급속히 인기를 끌고 있으며, 3대 유산소 운동을 조화 시킴으로써 유산소 운동의 아버지 쿠퍼 박사로부터 가장 이상적인 스포츠로 불리우는 경기이다.

철인3종 경기는 과학적인 훈련이 필요한 종목
철인3종의 입문자는 대부분 수영,사이클,달리기의 유경험자이다. 이들은 철인3종을 수영,사이클,달리기의 각각의 종목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수영으로 시작하여 달리기 끝날 때 까지의 기록으로 경쟁하는 것이 철인3종이다. 이는 종목간의 연결성, 체력안배, 바꿈의 기술등 다양한 변수가 존재한다.
1) 철인3종은 3종목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철인3종 훈련은 부상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가능한 세 종목을 전부 훈련을 하여야 한다. 이는 우리의 몸이 다른 훈련을 하면서 한 종목을 하면서 얻은 운동 스트레스를 회복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어떻게 세 종목의 경기력을 어떻게 동시에 향상시키느냐이다.
2) 바꿈은 철인3종의 매력이자 가장 재미있는 부분
바꿈은 한 종목에서 다른 종목으로 전환하는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경기 거리가 짧으면 짧을수록 바꿈 속도의 중요도가 높아진다. 선수들은 일반적으로 장거리 코스의 대회를 제외하고 하나의 유니폼으로 경기를 진행한다. 바꿈은 T1과 T2로 불린다. T1은 수영에서 사이클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T2는 사이클에서 달리기로의 바꿈을 의미한다.
3) 바꿈의 근전환 훈련
바꿈은 철인3종에서 성공의 열쇠이다. 달리기만 빠르다고 해서 철인3종에서도 달리기가 빠른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사이클을 마친 다음 자신의 달리기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철인3종 선수들이 훈련을 통해 습득해야 하는 부분이다.
4) 코칭이 중요한 이유
철인3종 훈련은 기본적으로 수영,사이클, 달리기 훈련이 주가 된다. 이러한 훈련은 꼭 연령, 성장 속도, 발달에 따라 훈련 영역이 결정되어야 한다.
철인3종 경기 종목 구분
흔히 수영,사이클 달리기를 하는 것이 철인3종경기라 생각하지만 다양한 복합경기가 철인3종경기의 범주에 속한다.
1) 트라이애슬론
구분 수영 사이클 달리기
스프린트코스 750m 20km 5km
올림픽코스 1500m 40km 10km
하프코스 2000m 90km 21km
아이언맨코스 3800m 180.2km 42.2km
2) 트라이애슬론외 복합경기 예
구분 경기 개요
아쿠아슬론 달리기+수영+달리기
표준 경기 방법은 달리기+수영+달리기로 경기를 진행하나 우리나라의 경우 수영+달리기로 대부분의 경기가 진행됨
듀애슬론 달리기+사이클+달리기
X-트라이애슬론 익스트림경기와 트라이애슬론이 결합된 다양한 형태의 복합경기, 대표적인 이벤트로 X-terra경기가 전세계 시리즈로 열리고 있음
이외 동계 트라이애슬론, 실내 트라이애슬론, 릴레이 트라이애슬론등 다양한 복합경기가 철인3종경기 범주에 속한다.